제비꽃이 올라왔네요.
저는 아직 못봤어요.
아니 어쩌면 그냥 스쳐지나갈수도
있었겠어요.
Joseph님 이제 이름도 알고
소통 많이 하면
색깔도 알겠지요.
그럼 이웃에서 친구가 되는건가요?
서로의 색깔을 알도록 많이 소통해요.
굿밤 되세요~~
만두엄마
BEST
이렇게 겨우내 마른 흙 속에서
얼마나 바빴을까요.
언 땅만 보고 같이 얼어버리는 우리는 상상도 못할
분주함이
찬 땅 속에, 마른 가지 안에 있었다는 걸
이제 좀 알 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봄.♡
ㅡ요즘 바빠서 통 음악에 귀기울이지 못했는데,
오늘 밤엔 Honest Selfless Joseph님의 권유로
베토벤님 9번 4악장을 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