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tre 극장 movie 영화 spring of Seoul 서울의 봄 2023년을 걸쳐 2024년까지 천만돌파 롱런중인 서울의 봄, 보는내내 진심 혈압이 오르는걸 느낄수 있었네요. 이래저래 않보려다 결국 오늘 보고왔습니다. 남산의 부장들도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