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도(기묘한 섬)에 다녀왔어요

기안도(기묘한 섬)에 다녀왔어요기안도(기묘한 섬)에 다녀왔어요기안도(기묘한 섬)에 다녀왔어요

기안84를 좋아하는 친구 덕분에 오랜만에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세번을 봤는데 

첫번째는 스캔하는 느낌으로 

두번째는 작품 전체를 사진찍기 위해서 

마지막은 오로지 그림만 보기 위해서였죠

작품을 보는건 좋았는데 수십 수백장의 사진찍어주기는 너무 힘들었어요

극심한 피로감에 저 시계처럼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달까

아무튼 전시회도 보고 맛있는 식사에 벚꽃구경까지 빡세게 다녔네요

 

전시회 exhibition

사진을 찍다 take a picture

돈까스 pork cutlet

 

 

 

댓글6
  • lee7
    같은장소를 재방문하면 식상보다는 전번 놓친 컷에 당황과 감격이 남다르더라구요  ~ 멋지십니다
    angle of music
    작성자
    재방문은 아니구요 당일 세바퀴를 돌았어요 ㅋ
  • Jovial Optimistic Stephen
    우와 기안도 라는 제목 보고 기안떠올렸는데  진짱였군요
    angle of music
    작성자
    전시회 제목이 기안도였어요
    나혼산에서 보낸 화환에 영원히 갇히고 싶은 섬, 기안도♡라고 적혀있더라구요
  • Tender Marvelous Daniel
    저도 가보고싶어요 ㅎ
    angle of music
    작성자
    전시기간이 4월20일까지라니 시간되시면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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