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산체스의 그림을 보고
감동 받아 소개해 드려요.
엄마의 품같이 안온한 느낌을 주는
(warm like a mother's arms)
숲에 엎드려
기도하는 구도자 같은 사람의
경배하는 (worshiping)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 그림은『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의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책 표지 그림으로도 사용되었는데
토마스 산체스 검색하시면 더 많은 그림을 보실 수 있으세요.
참고로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는
(I might be wrong)
진정한 자유와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스웨덴인들에게 널리 사랑받았던
나티코의 이야기와 가르침을
담은 책입니다.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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