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사람

토마스 산체스의 그림을 보고 

감동 받아 소개해 드려요.

 

엄마의 품같이 안온한 느낌을 주는

(warm like a mother's arms) 

숲에 엎드려 

기도하는 구도자 같은 사람의 

경배하는 (worshiping)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숲과 사람

 

이 그림은『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의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책 표지 그림으로도 사용되었는데

 

숲과 사람

 

토마스 산체스 검색하시면 더 많은 그림을 보실 수 있으세요.

 

 

참고로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는 

(I might be wrong)

진정한 자유와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스웨덴인들에게 널리 사랑받았던 

나티코의 이야기와 가르침을 

담은 책입니다. 

강추 합니다.👍 

 

댓글8
  • 숲의 안식과 위안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작성자
    맞아요 그림만으로도 이렇게 힐링이 되고 감동이 된다면 실제는 더 하겠지요
  • 프로필 이미지
    심오한 그림이군요.
    작성자
    어떻게 저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이 분의  다른 그림들도 정말 아름다워요
  • 그림 너무 좋네요♡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몸짓 같아요~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해지면서도 강해질 것 같은 느낌!
    좋은 그림과 책 소개 감사합니다~
    작성자
    네 저도 소개받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깊은 여운을 주는 그림입니다
  •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작성자
    요즘은 인터넷 검색으로 정말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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