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에서 방영했었던
토비아스 구트만의
Face-o-mat(패이스 오 마트)
프로젝트
다시 한 번 봤어요.
Face-o-mat(패이스 오 마트)는
3분 안에
초상화를 그려주는
구트만의 프로젝트
(Gutman's project) 이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저
지그시 바라보는 일(a slight look)
이라고 하네요.
멧세지가 참 간결한데
매력이 넘칩니다.
simple but full of 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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