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초상화

Ebs 에서 방영했었던 

토비아스 구트만의

Face-o-mat(패이스 오 마트)

프로젝트

다시 한 번 봤어요.

 

 

3분 초상화

 

Face-o-mat(패이스 오 마트)는

3분 안에 

초상화를 그려주는 

구트만의 프로젝트 

(Gutman's project) 이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저 

지그시 바라보는 일(a slight look)

이라고 하네요.

 

멧세지가 참 간결한데 

매력이 넘칩니다.

simple but full of charm

 

 

 

댓글8
  • 짧은 시간 서로가 공감 공명하는 신박한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작성자
    그림은 눈썰미 이지요.
    잘 하실 것 같아요 
  • 3분동안 그린다는게 한국인 속도 같네요ㅎ
    작성자
    눈썰미를 비롯해 온몸의 감각이 탁월해야 3분 내에 초상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3분 초상화 대단하네요.
    잘봤습니다!
    작성자
    사람의 특징을 힐끗 보고 잡아내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오랜 훈련이 필요할 것 같긴 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3분안이라  ....
    작성자
    구트만은 자신이 그리려는 사람의 음성에 주의를 집중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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