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마치고 계양산에 올랐습니다. 벚꽃이 만개해 그토록 화려하더니 이제는 꽃비가 되어 꽃길이 되어 줍니다. 살아온 날. 행복한 순간도 참 많았는데 오늘은 꽃길까지 걷게해 주네요. 사뿐사뿐 조심히 걸어봅니다. Vote Flower Road Moun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