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넘어 초여름 날씨네요, 어제의 숙취를 공연으로 풀고자 정동극장에 왔습니다. 오걸작, 오선지 걸어가는 작곡가란 제목의 뮤지컬 콘서트 공연입니다. 봄 spring 여름 summer 뮤지컬 mus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