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가이버칼

서랍에 잠든 수십년간 함께한 맥가이버칼을 아들이 이게 머냐고 해서 보여주게 되었다

먼지 전혀 모르는 눈치고 왜이런게 있을까 하는 표정이다

 

"할아버지는 이렇게말하셨지"  라는 유명한 대사와

맥가이버 꽁지머리,덕테이프, 그리고 이 스위스 아미 나이프..

그때 남자 중고등학생은 지금 스마트폰 만큼 그냥 휴대하고픈 품목이었는데..

그 후론 그냥 제 호주머니에서 그러다 가방으로 그러다 서랍에 잠들게 되었네요

 

이 칼을 보니

예전 기사에서 미국인에게 위험에 빠진다면 구해줄 영웅으로 누가 생각나느냐에 1등으로 뽑힌

맥가이버가 그립네요

 

 

위험 danger

영웅 hero

군용칼  army knife

맥가이버칼맥가이버칼

댓글7
  • 맥가이버 많이 따라했죠. 그래서 갖고 싶었던 칼이었고 어른이 되어 직접 하나 샀죠. 지금은 마찬가지로 어느 서랍엔가 들어가 있습니다.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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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가이버 잼났죠
  • 프로필 이미지
    얼마전 소식 들었는데,
    이 분, 부인과 사별 후, 딸의 양육을 위해
    모든 활동을 접으신 거래요. 존경스러운 아버지시더군요♡
  • 오랜만에 보네요.
  • ㅋㅋㅋㅋㅋㅋ 그시절 잇템이었죠 많은 이들의 로망^^
  • 저도여행중에 가져왔어요
  • 맥가이버 엄청 인기있었는데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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