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만나서 몸보신 했어요. 항암중인 친구라 몸보신 시켜준다고 점심을 샀어요.샤브 무한리필에서 양껏 먹고 커피숍에서 빵이랑 수박쥬스 마셨지요. 헤어지는 길에 친구가 자기는 후라이팬 많다고 나 하라고 주더라구요.
작은건줄 알았는데
28cm팬이네요 인덕션도 되고 좋아요 좋아~~
항암치료 anticancer treatment
친구 friend
점심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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