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

난 운명을 믿는 운명론자이다.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것이 어딘가에 쓰여있지는 않겠지.

만약에 손금이나 사주 이런것들을 통해

내 운명을 알 수 있다면 그건 다 사기라 생각한다.

내 미래는 내가 알아 가야지.

내가 할 일을 하다보면 내 미래가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손금 palm lines

미래 fortune

만들다 develop by myself

 

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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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HoMinHOPEN
    네 맞아요, 그리고 니체의 말처럼 amor fati
  • Charming Modest James
    그냥 재미삼아 봅니다^^
  • Kairos4FSHopen
    니체도 아모르 파티 하라잖아요
  • humor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운명이 무엇인지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그냥 아침에 눈 떠지면 '감사하다' 생각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면서 살자는 주의에요.
  • 꽃구름
    저도 전허 믿지도 않고 보지도 않아요
    휴일만 바라고 있으면 5/7의 생활이 행복과 거리가 먼 시간들이라는 느낌을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전 인생 보았을때 허무한 느낌이 들기도해요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이라도 찾으면서 사는게 그게 바로 행복인 것 같아요
  • Double_H
    저는 재미삼아 한번씩 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