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한 어제

반짝한 어제어제 잠깐 맑은 하늘이 보여 산책을 간 계곡에는 몇몇 아줌마들이 물에 발을 담구어 놓고 수다가 한창이다. 그런데 밤부터 다시 장마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쉬어야 할 듯..

어제-yesterday   산착-a walks   수다-ch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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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Jaya
    어제 낮엔 쨍쨍했는데 오늘은 비가 엄청 내리네요
  • Joyful Cheerful Michelle
    비 오는거 멍때리며 보고있어요. ~~~^^
  • steven pu
    저기 어디죠?
  • Hardworking Majestic Christine
    풍경이 고즈넉하고 시원~해보이네요. 저도 이 사진 속 풍경에 앉아서 넋놓고 하늘을 보고 있고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