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안 오길래 자전거 타고 나왔는데, 비가 조금씩 내린다. 그건 괜찮은데 제일 멀리 왔을 때 펑크가 나버렸다. 그것도 앞 바퀴가! 흑.. 할 수 없이 아내에게 픽업 도움을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다. 간단 펑크 수리는 배워놓고 싶은데, 아직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렵다. 펑크 난 순간에 크게 넘어질 뻔 했는데, 다행히 잘 피했다. 다만 자전거 부속들이 저금 망가져서 심란하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