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런가 담에 담쟁이 잎이 수북하게 자랐네요. 이 담을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푸릇푸릇 한 건이 초록색은 기분을 좋게 만드나봐요. 퇴근 할 때 찍은 사진이네요~ 비가오다 rain 기분이 좋다 feel good 퇴근 get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