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래 신고 정이 들어 버린 신발입니다. 산지 한참이나 지났고 신발 바닥도 많이 닳았는데, 다른 신발로 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정이 들고 맘에 들어서요. 다른 더 맘에 드는 신발을 못 찾고 있어요. 얼른 다른 것으로 갈아 타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아직도 매일 신어요.
신발shoes, 검은색black, 흰색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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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Witty Determined Grace
그러시다면...
갈 때까지 가보자!!
Dynamic Innovative Paul
애착 물건인가봐요
골골송
더이상 못 신을때까지 keep going~~~
zini
같은 디자인으로 또 사서 친해져보세요~~
만두엄마
저도 편한 거 못 버리기에
공감이 되어요.
요즘은 상품 수명이 짧아서 또 사려면 단종되는 경우가 많길래,
이거다 싶으면 똑같은거 또 사놔요.
하나 보내고 새거 꺼내어 써도
아무도 새로 산 줄 몰라요 웃기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