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날이 다가와 친정어머니께 가져갈 문어를 삶았다 부드러워 좋아하실듯하다 Boiling Octopus 문어삶기 Choboknal 초복날 Mother. 어머니
Wholesome Chic Ava작성자감사합니다 음식만들기도 즐겨하고 가족들과 친우들과 나누기도좋아합니다 존경이라니 부끄러움이 앞서는 말씀이십니다 바쁜날오기전에 조금씩만 기쁘게 하는거니 염려하지않으셔도 될듯합니다 더운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