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요즘 부쩍 더 마르시고 식욕도 없다고 하셔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몸이 아프시니까 마음도 더 약해지시는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엄마가 안아프시고 늘 건강하게 즐겁게 하루 하루 살아가시길 바랄뿐이에요. 엄마 . 많이 많이 사랑해요♥ 병원: hospital 아프다:sick. ill. hurt. ache 건강하게:healthy. fit.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