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yal Serene Michael
쥐날 땐 냐아옹~
캣맘이 된 지 2달 가까이 되어가는 듯 해요. ( I think it's been two months since I became a cat mom.)
밀크보다 블루는 허약 체질인지 크질 않아요. 그래서 안쓰럽기도 하구요.
엄마 껌딱지인지 꼭 무릎에서만 자려고 해요. 아기 천사처럼 곤히 자고 있는 모습과 다르게 난 고통이~~~깰까봐 움직일 수가 없어요. 발 저려요.
미안하지만 이제 깨워야겠어요.
자는 모습은 다 천사네요
*허약 체질 : fragile habitus
*안쓰럽다 : pathetic
*무릎 : knee
*아기 천사 : a baby angel
*고통 : 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