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의 트레킹

자주가던 구로올레길은 이번장맛비로인해  물이 질퍽거리거나 웅덩이가 많이 생겼다.

물론, 소나무숲길이나 메타세콰이어길은 탄성을 자아내는 운치를 보여주기도하였지만,비오는날의 트레킹

전반적으로 길상태는좋지못하였다. 다행히 비가 그치거나 소강상태가 되어 습도가득한  숲속의 초록초록한 길을 걸을수있었고, 모기나 날파리가 없었던것은 비오는날의 장점이었다.

자주가던 a frequent visito

물웅덩이 a walering hole

탄성을 자아내다 evoke exclamations

습도가득한 humidity-filled

장점 advantages

0
0
댓글 14
  • ridia
    숲길 걸을때 모기가 문제였는데 비가오면  모기 날파리가 오지않아 산책이 더 기분 좋겠군요
    • 부천지수
      작성자
      며칠전  장봉도에서는 바지위로 5군데나 물렸었는데
      오늘은 길은 조금 불편했으나
      고것들이 안보여 좋았답니다(^o^;)
  • 더달달
    오 정말 비가 오면 적어도 모기 걱정은 없으니
    그거 하나는 넘 좋네요
    • 부천지수
      작성자
      아마도 국지적 폭우때문인듯 해요
      조금은 습하지만
      장마철도 둘레길걷기는 좋네요(^o^;)
  • Patient Relaxed Gregory
    한여름 숲속 트레킹 넘 매력적이죠.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기분 좋아지네요.
    • 부천지수
      작성자
      안전한곳이면 약간의 비는 오히려 시원해서 좋은거같아요(^o^;)
  • Honest Selfless Joseph
    좋으셨겠습니다  흙냄새 나무냄새 맡으며 촉촉히 젖은 산길 걷는 기분 운치 있어 좋지요 
    • 부천지수
      작성자
      맞아요
      집나설때 망설였는데
      잘했다~~~
      생각했지요
      또 함께하는 길벗들의 힘도 있구요(^o^;)
  • BombiChokChok
    상쾌한 기분이 저절로 들것같네요
    • 부천지수
      작성자
      습도때문에 온몸이 끈끈하긴해도
      바람도 제법있고 건강한땀을 흘리니
      귀가후 기분은 상쾌(^o^;)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냐옹
    모기도 모기지만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날것이 제일 거슬려요
    • 부천지수
      작성자
      저두공감합니다.
      업다운으로 얼굴은 발그레해졌는데 날파리들이 자꾸 붙으면~
      나만붙나? 생각할때두 있답니다(^o^;)
  • Andiya
    같이 걷고싶은 길이군요
    • 부천지수
      작성자
      거의 모든길이 흙길이고 숲속이여서 여러가지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