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a
숲길 걸을때 모기가 문제였는데 비가오면 모기 날파리가 오지않아 산책이 더 기분 좋겠군요
자주가던 구로올레길은 이번장맛비로인해 물이 질퍽거리거나 웅덩이가 많이 생겼다.
물론, 소나무숲길이나 메타세콰이어길은 탄성을 자아내는 운치를 보여주기도하였지만,
전반적으로 길상태는좋지못하였다. 다행히 비가 그치거나 소강상태가 되어 습도가득한 숲속의 초록초록한 길을 걸을수있었고, 모기나 날파리가 없었던것은 비오는날의 장점이었다.
자주가던 a frequent visito
물웅덩이 a walering hole
탄성을 자아내다 evoke exclamations
습도가득한 humidity-filled
장점 advant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