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와 우연한 조우, 너무 반가우셨겠어요. 솜씨 좋은 손님이 알아봐주셔서 젊은 사장님 어깨가 으쓱으쓱~ 뜨개질 동무 되셨네요♡ 테이블보 참 예뻐요~
카페! 예쁘다~
불국사 내려오는 길에
예쁜 카페가 눈에 띄네...
여행와서까지 바삐
서둘 필요는 없어
기다리는 버스 한대
그냥 떠나 보내버리고~
주위 풍경도 좋고,
카페 인테리어도 좋고,
소품 하나하나
젊은 여사장님
솜씨라고 해서 깜놀!
커피 맛도 아주 좋네요 ...
여행 도중!
이런 일탈은 삶의
작은 여유이자 힐링 충전!
보이는 것에
멋 부리는 것보다,
내 안에 멋을 누리는건
앞으로도 쭈우욱~
무조건!
아낀다고만 하는 인생은 No!no! NO!
a pretty cafe ·ㅡ예쁜카페
props ㅡ소품들
a deviation from life ㅡ삶의 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