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가득한
Tastes like memories!
딸과사위가 점심에 방문한다하여, 일찍 퍼머하고 만보걷기겸 아이쇼핑겸 재래시장을 경유하다가 붕어빵 3,000원어치를 구입하였네요.
걸으며 한개씩 집어먹으니 달콤하고 따뜻.
딸과사위가오면 맛보여주려고 검은봉지 휘날리며 발걸음 재촉합니다.
추억의 reminiscence
딸과사위 daughter and son-in-law
경유하다 pass through
한개씩 집어먹다
eat one by one
맛보여주다 give somebody a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