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에 포도를 넣고 먹고 있는데, 올해는 익을때 날씨 때문인지 저장이 잘 안되고 상하네요.
그냥 먹기는 애매해서 포도,물 넣고 오래 끓인다음 체에 걸러 설탕 조금 넣었어요.
차게 식히면 포도쥬스가 되는거죠: If I cool it down, It becomes grapevine.
저장이 안되다:
fail to save
오래 끓이다: boil for a long time
너무 더운날 수확한 채소과일들은 저장성이 떨어지는 거 같더라구요..
직접 만들다니 대단하시네요 맛도 좋겠어요
직접 만든 포도쥬스라 더 맛있겠네요.
최고 웰빙 음료네요
오 포도주스도 만들어 드시다니 금손이시네요~
기후변화로 과일이 예전만 못한가봐요 그래도 포도쥬스 맛있겠어요
헐 직접 만든 포도주스라니 저도 한 번 먹어보고싶네요.
정성가득 포도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