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차도 좋은가 봐요.
엄마가 즙으로 준건 먹어봤는데 제가 해먹게는 안되더라구요. 게을러서 ㅎㅎ
핑크 색깔 낼때만 썼는데 비트 알뜰하게 먹어야겠네요. ^^
소풍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것들이네요^ㅡ^
음...저도 예전에 빈혈이 좀 심해서 입원까지 했던적이 있었는데요....의사가 소고기 살코기로 애기 손바닥만한거를 끼니때마다 먹겠다고 약속해야 퇴원시켜주겠다고 협박할 지경까지 갔었다는 ㅜ ㅜ .... 쉽지않겠으나 음식을 되도록 가리지 말고 골고루 드시길 권해봅니다요. 저도 엄청 편식이 심했다가 이런 저런 사정 끝에 오늘날은 생존을 위한 잡식성이 되었다는 웃픈^^ㅜ ㅜ ....일단 살으느므야헌다 (만두엄마님으르렁화법 허락없이 잠시 빌렸슴다^^)는 맘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