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소음에 애완동물 문제까지 겹쳐서 정말 고단한 하루셨겠어요.
짧은 글이지만 상황이 생생하게 그려져서 공감됩니다.
전혜진
작성자
헬기소리는 감사함만 남는 소리였어요
저수지 물 나르는 소리예요~생명수입니다
에잇~그 개 다시생각해도 짜증나네요
유리
저도 어제 운동 다녀오는 길에 하마터면 밟을뻔. 도로 가운데 어른 응가보다 더많은 큰걸 그냥 두고 갔더라고요.
거기다 목줄은 또 왜 길게 길게 잡으시는지
길이 가로로 막혀 기다리다 기다리다 줄 좀 짧게 잡아달라고 했네요.
오늘 아침에 보니 큰 팻말이 서 있더라구요.
애견인 분들. 규칙 잘 지켜 달라고.
몇몇분들 때문에 잘 지키시는 분들까지 말 듣는것 같아요.
물도 안나와서 힘든데 청소까지 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