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이 오늘 직장복귀하니 오리탕 먹기로하고 가려고하는곳으로 무작정 가니. 병원에 가야해서 식사가 안된답니다.예전에. 자주갔던곳은 가보니. 폐업했더군요 돌고 돌아서 가니. 2시가. 좀 넘었어요 결국 시간이 없어서 흑염소탕 먹기로했는데 그런데. 흑염소탕도. 화요일만은 3시까지만 한다네요. 조금 만. 늦었으면 점심 못 먹을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