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할부지, 할머니, 손녀는 재밉게 잘 놀아요 ㆍ 산책도 하고, 장난감 놀이도 하고, 도서관에 가서 동화책도 읽고 ,까까도 나눠먹으며 놀이터에서 하트 그네도 타면서 너무 너무 즐거워요.. 머얼리 발굴림도 하면서 아이나 할부지 얼굴에 웃음 행복꽃이 활짝 피었네요 ㆍ 칠순 넘어 아기 케어하는게 녹녹치는 않치만, 지금까지 살아온 동안 요즈음이 제일 많이 웃고 사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