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주말농장 갔다오는 길에 소나기

갑자기 소나기가 마구 내렸다.

둘째 아들과 아파트 필로티와 

나무 그늘 아래로 비를 피해 집까지 

달렸다. 

비는 내리고 바람은 부는데

아들은 즐거워한다. 비를 피해 아빠와 여기저기로 달리는게 즐거운가보다.

 

소나기 shower

나무 그늘 the shade of a tree

바람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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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agima55
    갑자기 소나기  동화가 생각나네요~
  • Jinny
    밖에서 애들이 놀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소리지르며 뛰어가더라구요.ㅎㅎ
  • Hardworking Majestic Christine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하는 모든 시간들이 즐거운 시간이겠지요^^ 즐거운 추억입니다~
  • Estrella Mary
    아이들은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소장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