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주말농장 갔다오는 길에 소나기

갑자기 소나기가 마구 내렸다.

둘째 아들과 아파트 필로티와 

나무 그늘 아래로 비를 피해 집까지 

달렸다. 

비는 내리고 바람은 부는데

아들은 즐거워한다. 비를 피해 아빠와 여기저기로 달리는게 즐거운가보다.

 

소나기 shower

나무 그늘 the shade of a tree

바람 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