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iving Gentle Henry정말 오랜만에 다시 접해보네요~ 예전에는 곧잘 인용하곤 했었는데 우리 삶의 일부분 아닐까요~ 만남은 거의가 즐겁지만 헤어짐은 늘 아쉬운게 일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