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네 감나무 밭에 알을 품고 있는 꿩을 발견했다. 오늘 꿩알이 있던 그 둥지에 갓 부화한 새끼 2마리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정말 자연은 오묘하고 신비하다...ㅎ 꿩 새끼들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꿩 새끼들이 잘 자라서 마음껏 하늘로... 세상으로 날아다니길 하늘에 기도해 본다...^^ 지금도 핸펀의 꿩 새끼들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ㅎ 다음주에도 꿩 새끼들이 잘 크고 있는지 가서 살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