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엄마

둘째 학원가방을 하교 시간에 맞춰 갔다 주는데 오늘은 더위를 먹은 건지 가방을 가져갔다 딸과 바꾸지 않고 그냥 가져왔다 ㅠㅠ 딸한테 미안하다고 그러니 실수니까 괜찮단다 언제 이렇게 큰거니 이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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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Serene Creative Donald
    그럴때 더러 있답니다.
    • Joyful Tactful Joseph
      작성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June Lee
    수고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는 딸이 기특하네요
    • Joyful Tactful Joseph
      작성자
      조금 예민한 편이라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어요 ^^
  • 나오미
    바쁘시다보면 누구나겪는 일인걸요 
    • Joyful Tactful Joseph
      작성자
      공감 감사합니다 ^^
  • 치자꽃
    딸이 엄마의 힘듦을 알아주니 기특하네요
    • Joyful Tactful Joseph
      작성자
      요즘 부쩍 어른스러워진 거 같아요 ^^
  • Empathetic Glamorous Noah
    더위먹으면 그럴때 있죠 나는 손에 들고 있으며 어딨지하고 찿은적도 있어요 
    • Joyful Tactful Joseph
      작성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Yong
    ㅎㅎ
    그럴수도잇지요
  • Trustworthy Fierce Laura
    토닥토닥  괜찮아요 그 정도는
    예쁜 딸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이가네1
    웃프네요~~ㅠ
    그럴수 있어요 점점 깜빡깜빡해요
  • 민밋
    이쁜이가 이쁜말만 하네요^^ 
  • humor
    아이를 학원에 데려다 준다고 나갔는데, 아이가 뒤에서 헐레벌떡 뛰어서 차를 따라오더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