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설때 새끼고양이를 봤는데,
돌아오는 길아파트 바로 앞
마을버스 정류장 옆
작은 화단에서 어른 고양이를 보네요.
오전에 본 그 새끼고양이들의
어미는 아니겠지요 ???
귀찮다는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이내 고개를 돌려버리네요 ...
(행인이 귀찮으면
조용하고 후미진데로 가서 쉴것이지...
왜, 아파트앞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길고양이 같은데 불쌍해요
얼굴보니 엄마가 분명한듯 모성애는 어찌 그리 잘아는지 새끼들 잘 키우고 건강하렴
예쁘게생긴아이네요 편한쉄을누리길~~
풀숲에서 고양이 찾기네요.
모든 길고양이들도 편안한 삶이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