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조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
귀한 손님이 온다고
어르신들께서 말씀하곤 하셨죠.
옥상에서 요란한 까치소리에 가보니
난간에서 요란하네요.
건너편을 보니 까치 한마리가
또 있어서 서로 뭐라고 주거니 받거니...
이내 그 쪽으로 날아가서 조잘조잘...
그런데 멀찍이 떨어져 있는것을 보니
아직 한쌍이 된것을 아니고
밀당중인듯...
까치는 조류중 지능이 높다고하죠.
지주 보는 사람 얼굴을 기억 할 정도래요.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