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듣는 노래.

오늘 듣는 노래.

내 강새이 왔나~

는 우리 할머니의 환영인사.

 

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오면

건네시던 민요자락같은 환영의 인사.

 

Kitty come home

      ㅡPink Martini.

 

가슴 한 가득 안아주는 노래를 들으니

집이 참~ 좋다♡

 

강새이 ㅡ 강아지의 경상도 사투리

welcoming song 환영의 노래

grandma 할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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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steven pu
    좋은 노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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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네. 포근한 노래예요~
  • agima55
    저희 집에도  울 강아찌 ~ 애칭 있어요
    운 엄니가 저힌테,  제가 울손녀에게 
    '아고 !내 새키 ! 내 강아지  ~'
    내리 내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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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맞아요^^
      사랑스런 눈빛으로 부르는 내강아지야~는
      평생두고 든든한 빽이 됩니다~♡
  • junnyland
    평범한 것들에 의미가 부여되면 그것은 더이상 평범하지않죠. 그래서 이세상에 평범한 것들은 없는거같아요. 흔한 노래도, 평범한 할머니도 각자에겐 너무나도 소중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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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작은 소중함들을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누구나에게 있는 작은 순간들.
      하나하나가 단 한 번 있는 거라 생각하면
      우와. 난 많은 것을 가지고 있구나~
      진정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