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야속한가요?

거울속  낯선 여인을 보고

가끔은 깜짝 놀랄때가 있다

오느새  어린시절 보았던 엄마의 모습을

하고 있는 나

부정하고 싶지않은 현실이다ᆢ

언제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러서 중년이 여인이 되어있는건지ᆢ

그래도 오늘이 젤 젊은날이라지ᆢ

다시 힘내보자ᆢ

피부관리좀 열심히 해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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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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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응원합니다 ^ㅡ^ 퐈이팅!!
  • Kairos4FSHopen
  • Bountiful Virtuous Isabella
    이 환천님의 시가 있는데요
    기분전환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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