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가족이 잘도착했다고 카톡이왔다 14시간이나걸려 보러와준 내핏줄 감사함과 미안함이 교차한다 난 미국에가본적이 없다 가족들이 시애틀에살때도 가보지않았는데 요즘들어 영어공부를 시작하는거보니 나도 말과다르게 준비를하나보다 더 늙기전에 한번쯤은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