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의 아픔 ㅠㅠ

오늘 한 회사에서 최종 불합격 문자를 받았다.

열심히 준비했던 면접을 통과하여 인적성 검사까지 보았는데, 인적성에서 탈락했다.

 

내심 가고 싶었던 회사였는데, 이렇게 탈락 소식을 접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지금 취업의 문을 두드린지 7개월이 넘어가는데, 이렇게나 나를 찾는 곳이 없다니.. 

 

4년제 대학 졸업, 어학연수 경험 2년, 사무직 경력 3년, 자격증 10여개...

다 쓸데없다. 열심히 준비했던 날들이 다 부질없게 느껴진다. 자괴감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