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급자족읔 도토리묵 만들기예요. 지난 가을 선물 받은 도토리 가루로 묵을 쑤고 있어요. 다 식혀지고 나면 도토리 묵 무침을 하려구요.
유리저도 엄마가 매번 묵을 쑤어 주시는데 작년에 배우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근데 기억이 안나네요. 🤔 😂 맛있게 먹은 기억만 있네요. santo님의 도토리 묵무침 기대되네요. 야채 송송 얼마나 맛있겠어요. 😋
Dynamic Bountiful Joseph와우~~👏👏👏 santo님은 요리까지 잘하시는군요👍 묵을 쓰는 일은 한 방향으로 열심히 젓는게 포인트인데... 제게 그건 너무 어려운 과정이던데요ㅜ 애쓰신만큼 어머님과 동생분이 오시면 함박웃음 지으며 맛나게 드시겠네요. 행복예감으로 저도 두근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