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어느날에 읽었던 책 한권에서는
딱 한줄 건진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용기가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나왔다고.
지키고 싶었지만 지킬수 없어서
눈에 보이지 않게 나가버린 용기의 이름을
잠시 불러보는 시간입니다. 조셉님 덕분에. ^^
감기로 인해서 불금인줄도 몰랐어요.
주말엔 꼭 감기를 내보내는 용기를 갖는걸로~😄
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