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너무 커져서 남편이 가지를 잘랐어요. 그런데도 꽃이 피어나게 해주니 고마운 나무입니다. 남천의 꽃말은 "행복"과 "장수"라고 하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여러가지 꽃들이 차례대로 피어서 하나가 지고 나면 다른 하나가 또 피네요. 꽃들도 피는 시기가 있나봐요. 실실이님도 꽃처럼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그렇죠? 그래서 집 안 화단에 있나봐요. 화분에 심어서 집 안에 들이기도 한다네요. 이 남천의 꽃말처럼 웨일님에게도 행복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그렇게 보이죠? 꽃이 한 덩어리로 뭉쳐서 피어서 그래요. 또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탐스럽고 예쁜 빨간 열매가 맺혀요. agima55님에게도 이 꽃의 행운이 가득 찾아가길 바랍니다.
만두엄마와~ 가득 피었네요♡ 잎이 풍성하니 행복, 장수라는 꽃말이 참 어울리네요.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고, 까다로운 성질이 없는 나무라는 설명을 읽었는데 우리에게도 그렇게 smooth하게 행복이 찾아왔으면 좋겠구나~ 빌어봅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만두엄마님 말씀대로 행복과 장수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막 가지를 잘랐는데도 잘 자라주니 정말 고마운 나무예요. 저는 너무 자른다고 그만하라고 했는데요. 너무 넗어져서 다른 식물들이 잘 자라지 못한다고 했네요. 그래도 다시 더 커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