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요~
담벼락 너머로 척척 달리는
산호색의 여름꽃.
꽃이 오래가서 보기도 참 좋은데,
출근길에 늘 여름 능소화를 보여주던
동네 큰 주택 주인이 집 헐어서 큰 건물을 짓는 바람에
제 능소화 구경이 이제 없어졌어요.
쉐인님 능소화 소식에
동네 다른 담벼락 사냥을 가볼까 합니다~♡
Smart Cherished Cody
이름도 예쁜 능소화*_*
Fearless Ineffable Zachary
능소하 멋지네요
여름의 화려한 블라인드 내린듯
여니채니맘
와~
정말 예쁘네요
장미도 그렇고 담에 한가득 피어있는
꽃들을 보면 누군가 나에게 선물을 준듯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