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에서 만난 흰꽃나도사프란이네요
만두엄마와 나도나도~~♡ 저도요, 나오미님~ 아파트 화단에 깔끔하게 피어있는 몇송이를 어제 발견하고 너무 반가웠어요. 품을 활짝 벌린 환영인사같기도, 하얀 이를 드러내고 와~ 웃어주는 얼굴같기도 해요. 세상엔 아름다운 게 얼마나 많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