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와 반가운 꽃을 만나셨네요~♡ 언제필 지 몰라서 기다리고 기다리게 하는 난꽃이라더니요~ 오래 기다린 꽃과 열매는 그 만남이 정말 남다르지요? 제집 벤자민 나무에 열매가 열린 적이 있는데 한 20년 동안 딱 한번이어서 정말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