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개나리가 도통 필생각을 안하길래 끝가지 약간 꺾어서 방에다 두었더니 요렇게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었답니다. 누구보다 일찍 개나리를 보니까 엄청 혜택을 받은 느낌이네요. 개나리 향기도 은은하니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