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도 봄을 알리는 영춘화가 피기 시작했어요. 산수유도~
만두엄마제 동네 유치원 담벼락에도 홍매화가 잔뜩 빨간 봉오리를 맺었어요. 유독 봄에게는 새봄이라고 칭송하는 건 이 느낌 때문인가 봐요. 가보지 않은 새 길처럼 반갑게 나서보라는 격려같은 개화가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