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세상에~
오늘 부산 하늘도 새파랗고
하얀 뭉게구름이 둥실둥실해서 좋았어요.
분주히 맺어
탐스럽게 핀 매화를 보니
햐아~ 봄향기 그득하다~싶네요.
장화님의 꽃사진 장인 정신.
이렇게 전해주시니
고맙고 소중하게 쳐다봅니다♡
뜨끈하게 피로풀고 주무세요 장화님~
장화
작성자
자전거는 다시는 안 타는걸로....
지금 몸이 다 삐그덕 거립니다.
날씨도 좋아서 정말 용기를 내어서
갔는데 돌아오는길은 그야말로
고난의 길이었어요.
전 왜자꾸 제가 아픈걸 잊어버리는지
온 몸에 파스 붙이고 소염진통제 먹고
찜질 패드로 몸을 지지고 있어요.
빨리 이 괴로운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꽃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