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회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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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후리지아로 흡족한 것 같아 장미는 옆집에 선물하려고 초인종 했는데 대답이 없네요. 결국 아침에 꽃꽂이 했네요. 화원인 듯 가득한 꽃향기를 이웃님들께 보냅니다.

그리고 나온 50캐시 흡 ~족~ 하 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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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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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후리지아도 장미도 너무나 이뻐요.  옆집
    애석하게도 이쁜 장미의 향기를  선물 받지
    못했네요. 50캐시도 받으시고 아주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1001번째 글
    아주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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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less Ineffable Zachary
      작성자
      저도 오늘 화초들 사이에 쪽파를 심었네요. 저를 예뻐 해 주시는 어르신이 쪽파를 많이 나누어 주셨어요. 파숙지하고 아껴 두었다가 조금씩 잘라 양념하려고요.  난 오늘 텃밭 소유자 같아요. 흐뭇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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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저도 텃밭 있으신분 너무 부럽답니다
      하지만 체력이 안되니 화초로 만족하려구요.
      지금도 베란다 화초늘 마당에 내어놓았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지금 드러누워서 지지고
      있어요.
  • 바람소리
    꽃꽂이로 집안이 화원처럼 변했다니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캐시까지 받으셨다니 더 기분 좋은 하루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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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less Ineffable Zachary
      작성자
      어머 공감을 잘해 주시네요. 기분이 느므느므 좋아요.  바람소리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