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엇. 사랑을 냉큼 내꺼 내꺼!!하며 뛰왔다가 스을쩍 유리님한테로 밀어드림🤣🤣🤣 잔잔한 하얀 민들레는 역시 유리님께 어울리겠지요? 전 커다란 꽃이 좋겠어요. 요즘 풍채가 풍채가...장군감이예요🤣🤣🤣 예쁜 유리님,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좋은 시간 보내셨을 거예요. 조셉님의 휴가, 하얀 민들레처럼, 촉촉한 봄비처럼 반갑고 새로우시길 빌어요♡
하얀민들레를 처음 보았어요.
귀해서 더 예쁠까요?
노오란 중심에 하얀 바탕이
흙빛과 잘 어울리네요.
꽃말이 '나의 사랑을 받아 주세요',
혹은 '고귀한 사랑' 이랍니다.
15년만에 친구를 만난다는
유리님 생각이 났어요.
조금쯤은 단단해져 용기냄에
박수를 보냅니다👏👏👏
꽁꽁 숨겨뒀던 마음을 전하길
바라며 이 꽃을 유리님께
바칩니다.
어머
말하고보니 헌화가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