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민들레

하얀민들레

하얀민들레를 처음 보았어요.

귀해서 더 예쁠까요?

노오란 중심에 하얀 바탕이 

흙빛과 잘 어울리네요.

꽃말이 '나의 사랑을 받아 주세요',

혹은 '고귀한 사랑' 이랍니다.

 

15년만에 친구를 만난다는 

유리님 생각이 났어요.

조금쯤은 단단해져 용기냄에

박수를 보냅니다👏👏👏

꽁꽁 숨겨뒀던 마음을 전하길

바라며 이 꽃을 유리님께

바칩니다.

 

어머

말하고보니 헌화가가 되었네요🩷

 

2
0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BEST
    엇. 사랑을 냉큼
    내꺼 내꺼!!하며 뛰왔다가
    스을쩍 유리님한테로 밀어드림🤣🤣🤣
    
    잔잔한 하얀 민들레는 역시
    유리님께 어울리겠지요?
    전 커다란 꽃이 좋겠어요.
    요즘 풍채가 풍채가...장군감이예요🤣🤣🤣
    예쁜 유리님,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좋은 시간 보내셨을 거예요.
    
    조셉님의 휴가,
    하얀 민들레처럼,
    촉촉한 봄비처럼
    반갑고 새로우시길 빌어요♡
    
    
    
  • Pleasant Keen-eyed Donald
    BEST
    무료커피 
  • 유리
    BEST
    지난번 노란 민들레 주시더니
    하얀 민들레 까지요?  
    민들레로 다시 태어날건가 봅니다.
    민들레 홀씨로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도
    갈수 있는 날이 된다면 좋겠네요. 😁😁😁
    Screenshot_20260404_102446_Gallery(1).jpg_resize
  • 프로필 이미지
    예쁜이
    조셉님은 어쩜 이리 마음이 넓으실까요?
    저도 함께 유리님의 행복한 만남을 응원할께요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엄마 마음 같은 거겠죠?😆
    이쁜 사람, 좋은 사람들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싶어서요🩷
  • 프로필 이미지
    별바람
    어머 유리님이랑 요래 댓글릴레이를 즐기셨군요^^
    민들레 잘보고~~
    전 복사꽃 남기고 갑니다🥰🥰
    20260404_172903.jpg_resize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산에 핀 복숭아꽃이네요.
    분홍빛이 진한게 마주치는
    이들을 기쁘게 하지요.
    꽃이 눈으로 담기니 마음도
    따라 밝아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