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올레길 트레킹중 만난 나리군락.
집중호우 탓인지 하나같이 땅을 바라보고있다
며칠전 어느분께서 나리는 땅을 보고있고, 원추리는 꼿꼿이 서있다고 말씀해주셨지만, 오늘 본 나리는 물의무게가 힘겨워 모두 아래를 보고있는것은 아닌지~~~^^
사진 엄청 잘 찍었네요 ㄷㄷㄷ
칭찬 감사합니다~~~(^o^;)
영롱한 것이 너무 예쁘네요 촉촉한 물망울이 매력적이에요
늘씬한키에 화사한 얼굴의 나리가 너무 다소곳했어요 (^o^;)
예쁘게 많이 피어있군요 비를 흠뻑 맞아 싱그러워보입니다 산길에서 만나는 나리꽃이나 도라지꽃은 산행에 휴식도 주고 활력을 주더군요
산이나 둘레길을가면 산천초목이 모두 싱그럽고 이쁜것 같아요(^o^;)
알록달록 예쁘네요
물방울을 한껏달고있어서 더욱 싱그러워 보였답니다(^o^;)
lovely
그래요? 다시보니 그런것같기두하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