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가로수와 가로수사이에 피어있어 눈길을 사로잡는꽃입니다.
질경이들같은 크기의 잎들이 무리지어 있는데
두세송이씩 피어 있네요
잎에 비하면 그리 작은크기의 꽃도 아니어서 찾아보면
확율이 낮게나와서~~~
은잔화인것 같습니다
어머~~~ 감사합니다 바로 검색해보니 맞는거 같습니다 사랑의 속삭임이라는 사랑스런 꽃말도 갖고있네요 오가며 더욱 자주 눈길이 갈것같습니다
은잔화가 맞아서 다행입니다 긴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예쁘네요. 햇볕의 강렬함이 느껴지네요
꽃말처럼 정말 사랑스런 꽃입니다
예쁘게 피었네요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꽃말두 애잖하구~~~^^
은잔화 인가요 꽃이름도 어렵네요
자주보지않으면 잊어버리는것 같아요 검색해서 궁금증이 풀리면 곧 뒤돌아서면,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