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 포테리카

천진난만 포테리카천진난만 포테리카

채송화라고 자신했더니 포테리카란다. 그냥 채송화가 아닌 서양 채송화! 줄기가 쇠비름과 닮았고 다양한 색의 꽃을 피워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도 있다. 방긋 웃으며 옹기종기 서 있는 자태가 아이처럼 천진난만하다♡

댓글4
  • Sophia park
    그러네요. 
    채송화랑 마니 비슷한듯.. 꽃잎이 커보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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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딩동댕~~꽃잎이 채송화보다 커요😘 
  • 해달이
    색깔이 너무 예쁜 아름다운 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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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러게요 쨍한 핑크가 티없이 밝은 아이들 웃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