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dkfbjar2021~22년까지 해운대구에 살았는데 장산에서 흘러내려온 계곡물이 대천호수를 따라 춘천(강원도 아님ㅋ)으로 흐르는데 그곳은 온통 동백나무에요. 정말 예쁘고 다양한 동백들에 눈호강했지요. 가까운곳에 동백섬도 있어서 원없이 동백꽃을 즐겼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동백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이군요. 저희 집 화단에도 한 그루 있는데 자세히 보질 못했는데요. 님이 사진을 잘 찍으신 거겠죠. 예쁘네요. 더불어서 저희 집에 꽃도 한 번 보려고요.